보통 안 뜯고 그 상태로 3일정도 두고
진공 병으로 옮겨서
500g 2주 정도에 소비하는 편인데
(보르미올리 피도에 걍 담아둠)
오늘 눌러보니 밸브로 바람을 뺄 수 있던데

이거 단방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