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품종차를 가지고 3번 우려마시기는 처음입니다.첫탕 3분미만, 이탕 5분여, 삼탕 12분사진은 삼탕입니다.첫탕보단 이탕이 나았고 삼탕은 향미가 좀 옅어졌으나 부드럽고 약간 하늘하늘한 향이 주를 이룹니다.
이런거보면 우리손님들 타바론 한번만 우려서 먹고갈때 아깝드라고요 - dc App
새로 차 우리기 귀찮고 twg는 비싼 놈이고 해서 아깝고 다원차니까 이렇게 했지 그냥 아쌈이었으면 한 번만 우리고 버렸을 거예요.
잔 심플하니 이쁘네영 - dc App
ㄴ빌레로이 앤 보흐 의 올드 룩셈부르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