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많아 재탕삼탕뇌절탕


스타레소 1년 (주 5회 사용, 나는 잘 안먹지만.. ㅎ)


컴프 6개월 (이제는 안쓰지만) 사용간 차이점 비교.




상상속 컴프레소





현실





상상속 스타레소



현실



바스켓 3개 돌리는 상태 ㅋ, 올분해 하면 저렇고, 보통 절반만 분해함.





컴프레소 도징링 / 템퍼





정품 도징링 / 템퍼.

다들 이거 비싸다고 욕하지만,

... 난 선물 받아서 ㅋㅋㅋㅋ

막상 써보니, 다시 돌아간다면 나는 이거살듯.

템퍼가 좋은게 측면에 단이 있어서 바스켓에 도징할때 수평 맞추기가 매우 편안.







3D 프린터 도징링 템퍼.


커린이형이 만들어 줘서 한참 엄청 잘씀.

정품 도징링보다 도징링은 훨씬 좋고 나사 결합까지 되서 엄청 편함.

침칠침칠 하기도 좋음.

나중에 정품생겨서 두개를 같이 썼는데


1. 3D 프린터 도징링 결합해서 원두 넣고 침칠질

2. 3D 프린터 템퍼로 초도 다짐 (길이가 길어서 좋음, 약간 무게감이 떨어져서 수평맞추는데는 불리)

3. 제거

4. 정품 템퍼로 최종 다지기 및 수평 조절


이렇게 하면 참 좋음.




스타레소 자체 제작 템퍼



모양은 저래도 도징 진짜 잘되고 묵직해서 있으면 개편함. 그냥 36파이로 봉하나 깎으면 초간단.


템퍼 쓰면 도징도 잘되고 추출물도 더욱 일정.





컴프레소 추출물




자랑 그만할께..




스타레소 추출물



스타레소는 내생각엔 바스켓 하단에 강제 크레마 생성 장치가 있는것 같다.

뭐랄까 가짜 거품??? 뭐 이거나 저거나 사실 맛에는 영향이 별로 없는거 같다.




틀린말 수정할말 받는다. 커붕이들 즐거운 오후 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