쪄 죽는다!!!!!! 선풍기 바람 강풍으로 틀어놓고 쪄죽핫중 근데 본래 태생은 얼죽아라 조만간 냉동고로 달려가서 얼음 한웅큼 주워올듯 디저트는 땅콩샌드인데요, 땅콩 특유의 고소한 흙맛이랑 프오웨가 은근히 어울림 프오웨를 좀더 진하게 탔으면 맛있었을껀데 밤이라서 연하게 타서 아쉽네요...
자기 전에 차를 마시다니...
히히...히히히...히... 불금. 불금이다 걀걀 (정신 나감)
저거 티백 받침인데 ㅋㅋㅋㅋ
티백받침인데 조그만한 디저트 접시로 많이들 써요ㅎㅎ 간장종지로 쓰는 사람도 있는걸요~
원래는 슬라이스한 레몬 받치는 용도로도 쓰여서 레몬 트레이라고도 불림
아 그렇구만유. 저도 있는디 ㅋㅋ그렇게 사용해야징. 프오웨 사서 먹어봤는데 훈연향이 장마비와 어울리더군요.. 요즘 장마가 안와서... 참
그쵸 산 김에 비오는 날에 한번 마셔보고 싶은데 도통 비가 오질 않네요ㅠ 그리고 이게 살짝 구수한 맛이라 그런지 홍차 싫어하는 사람한테도 한번 줘봤더니 맛있다며 거부감없이 마시더라구요
간장종지로 쟝조와!
간장을 낭비하지 않고 딱 적당할 만큼 따르게 되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