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작년에 사놓고 잊어먹은 홍차가 생각났는데, 차 해먹기에는 너무 오래된거 같아서 냉침했습니다.
스톡홀름 블렌드랑 스파이시 블렌드(이름 기억안남) 두 개 섞어서 숙성!
티백 사러가기 귀찮아서 그냥 찻잎째 부어버렸습니다ㅋㅋㅋ
ps. 스톡홀름 블렌드는 1년이 지나도 좋은 향이 나네요(2중 지퍼백으로 보관)
갑자기 작년에 사놓고 잊어먹은 홍차가 생각났는데, 차 해먹기에는 너무 오래된거 같아서 냉침했습니다.
스톡홀름 블렌드랑 스파이시 블렌드(이름 기억안남) 두 개 섞어서 숙성!
티백 사러가기 귀찮아서 그냥 찻잎째 부어버렸습니다ㅋㅋㅋ
ps. 스톡홀름 블렌드는 1년이 지나도 좋은 향이 나네요(2중 지퍼백으로 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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