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킨이 블로커 역할을 하므로 식사 바로 전이나 식사 직후에 마시는 게 좋고 카페인으로 인한 소변 배출 및 신진대사 회전으로 또한 도움이 되며 탄닌이 배부른 느낌을 줘서 식욕억제 기능도 있네요
잎이 클수록 효과가 좋아 싸구려 차가 오히려 도움되고 발효도가 적을수록 좋대요
주로 잎 큰 차를 사용하며 발효도 적은 편인 우롱차나, 국산 녹차가 좋다는군요
또 흔한 국산 현미녹차는 카테킨이 거의 없다시피하니 별로래요
가루로 마시면 카테킨을 고함량으로 먹어서 더 좋구요
그러나 이것도 꾸준히 오래 자주 마셔야 효과가 있고 드라마틱한 결과를 기대하면 안된다는 거
저도 5개월 동안 매일 마셔서 조금 봤으니까요
그렇다 해도 근 몇년 동안 플러스 마이스가 없던 체중에 조금이나마 변화가 생긴 것만으로도...
결론은 애초에 다이어트를 기대하고 마시지 말고 취미처럼 즐겁게 꾸준히 마셔봅시다
즐기다가 보니 체질에 잘 맞는지 어느덧 살짝 빠져있더라 하면 좋은거구요
아니어도 여러모로 건강에 좋으니까요
솔깃 - dc App
정답은 식후나 운동후 고함량 카테킨의 지속적인 섭취가 적은 수치로 도움이 된다 인가봐요. 식사 조절과 운동이 병행되면 좋겠죠.
결국 다이어트는 식이와 운동이 중요하고 차는 보조할뿐인 것임. 차로 원푸드 할 수도 없잖어? ㅋㅋㅋ
네, 단 식이와 운동으로도 제자리걸음이고 크게 변동이 없던 사람이 마시면 그때는 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다이어트 효과 있다고 한가지만 먹어서 효과 보는 것은 없고 항상 뭐든지 보조로 생각해야...
전 딱히 운동을 하진 않지만 하루 평균 2만 걸음 이상 걸을만큼 활동량이 있어서... 그래서 따로 운동을 하지 않고 있고요. 여기서 운동까지 하면 완전 체력 방전ㅠㅠ 한때 활동량과 본인 체력 생각 못하고 운동까지 추가했더니 무리했잖아요~ 근데 그만큼 또 먹었어서 체중에 변화가 없었는데, 차를 꾸준히 마셨더니 조금 변화가 생겼다는 게 저의 팩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