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킨이 블로커 역할을 하므로 식사 바로 전이나 식사 직후에 마시는 게 좋고 카페인으로 인한 소변 배출 및 신진대사 회전으로 또한 도움이 되며 탄닌이 배부른 느낌을 줘서 식욕억제 기능도 있네요

잎이 클수록 효과가 좋아 싸구려 차가 오히려 도움되고 발효도가 적을수록 좋대요

주로 잎 큰 차를 사용하며 발효도 적은 편인 우롱차나, 국산 녹차가 좋다는군요

또 흔한 국산 현미녹차는 카테킨이 거의 없다시피하니 별로래요

가루로 마시면 카테킨을 고함량으로 먹어서 더 좋구요

그러나 이것도 꾸준히 오래 자주 마셔야 효과가 있고 드라마틱한 결과를 기대하면 안된다는 거

저도 5개월 동안 매일 마셔서 조금 봤으니까요

그렇다 해도 근 몇년 동안 플러스 마이스가 없던 체중에 조금이나마 변화가 생긴 것만으로도...

결론은 애초에 다이어트를 기대하고 마시지 말고 취미처럼 즐겁게 꾸준히 마셔봅시다

즐기다가 보니 체질에 잘 맞는지 어느덧 살짝 빠져있더라 하면 좋은거구요

아니어도 여러모로 건강에 좋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