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자를 굳이 꺼내서 거기다 우리고 다시 컵에다 따른다음 씻는게 생각보다 귀찮음. 귀찮은게 아니라도 스트레이너도 씻다보면 올풀리고 티팟 변색되고 하면 멘탈나감. 티팟은 소모품인데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 안하지. 그냥 티백이 젤 편하고 홀리프는 다시백이나 거름망의 편함을 따라갈수 없다 인스타나 디씨 자랑용 아니고 꾸준히 티팟이나 다사호에 우려먹는사람 못봄ㅋㅋ
티팟은 쓰는게 아니라 모으는거죠
티팟은 장식장 그릇장에 넣고 감상용. 근데 난 인증 안할 때도 수시로 티팟에 우려 마시는데 뭐지... 다들 그러는 거 아니었어!?
차도 티백보다 잎차가 더 많고 다시백은 생각만 하고 아직도 안산지 오래...
소모품였구낭
편한건 유리티팟이 최고임. 바사삭이 무서워서 그렇지.
프렌치프레스로 커피도 마시고 차도 마시자
나는 티팟에 우려먹어도 사진 이쁘게 찍기 귀찮아서 안찍는 경우도 꽤 있었어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