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있구 산미도 꽤 있는데 생과즙 같은 기분이 좋아지는 상콤함
어제 별 생각 없이 마시다가 산미 땋 했었는데 기분이 좋아졌거든요 오늘도 그래요
엄청 시트러스 하거나 쏠 줄 알았는데 부담스럽지 않구 딱 좋네요
착각인가 했는데 오늘도 보니 술같은 느낌두 있고
흑설탕 오일리 견과~비스킷에서 -> 비스킷 같은 느낌으로 가고 후미도 꽤 길고
세미년이 말한 거랑 비슷해여 입안이 살짝 마르는 듯 한 느낌도 있는데
후미도 꽤 길구 술같은 느낌 있어서... 어쩔 수 없는 거 같아요
맛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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