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쓰다안써서그런지.. (관리부족이겠죠?)끈적끈적해서 버렸거든요.택배주문하기보다겸사겸사 커피도 마시고, 구매도 하고싶은데아시는분 계시면~ 위치좀 알려주세요.광복절날 서울 가는김에 사려구요.
일단 모릅니다. 근데 저건 그냥 주문하는 편이 마음 편해요 저도 같은 고민하다가 결국 그냥 주문해서 쓰네요. 주문하면 스티커랑 뭐 같이해서 보내줘요. 아 그리고 저거 바꾸면 정말 새것처럼 짱짱해집니다 바꿀거면 얼른 바꿔요. 저도 끈적해져서 버렸네요.
스티커랑 뭐 같이해서 보내준다는게.. 무슨 의미인건가요? ^^;
아~ 그럼 그냥 이것저것해서 2개 사버려야겠네요.
메쉬에 있었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