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분들의 취향은 콜렉 얇게 갈아서


단맛 뽑아서 먹는걸로 아는데


아이스로 마실 때 굵게 갈아서


네다섯번 나눠서 클린하게 내리는게 더 취향이네염



근데


이거 예전에 남사생두였나 부쿠 워시드


거기서 아로마 톤만 다르고 다른 뉘앙스는 비슷한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