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밤부터 좀 그러더니

어제부터 맛탱이 훅가선 어제 거진 14시간넘게 잠.

몽롱허니 휘낭안넣고 포장하다 퍼뜩 떠올려서

박스에 칼빵함.

게뎁 왔는데 롯팅중이라 안도와드렸더니

문앞에 두구가심.

난 이걸 들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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