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들에 대강 내용 다 나온 듯
싼 건 제대로 작동 잘 안 함
(아주 안 된다는 건 아니고)
비싼 건 배보다 배꼽이 더 큼
봉투보다도 더 비쌈
결정적으로 아로마밸브가
애초에 향미보존을 위해 나온 것도 아님
대형로스팅 시설에서
충분히 디개싱할 새도 없이 출하하면
가스 때문에 포장이 파손되니까
운송 및 보관 편의를 위해 개발된 걸로 알고 있음
작동원리 같은 거 그림도 보고 그랬는데
오래돼서 기억도 잘 안 남;
필름 두 개 사이에 오일 같은
액체의 장력을 이용하는 원리인데
그래서 오래 되면 말라서 작동 잘 안 함
아무튼 백그램 소포장에서 나오는 가스로
포장이 터질 일도 없고 해서
앞으로도 안 쓸 생각인데
뭐라고 하시면 이거 복붙해야 하나;
제가 그러다가 컨플 몇번 맞아서 쓰게 되었죠 헛헛 안쓰고 싶당 소모품비 많이 절약 되는데 - dc App
그러게 말이죠 아로마밸브가 향미를 지켜준다는 얘기는 갓 볶은 신선한 원두로 뽑은 에스프레소만큼 허황된 소리인데;
엌ㅋㅋㅋㅋㅋ갓볶은ㅋㅋㅋㅋ - 취향존중 해피커믕
그럼 아예 막는게 좋은거? 아님 그래도 배송 중에 디게싱을 위해 필요하긴 한데 받자말자 막는게 좋은거?
글쎄요 다른 업체 제품이라 뭐라 얘기하긴 그렇지만 신선한 원두를 소량 구매하는 거면 별 상관 없을 겁니다
역시 원두는 신선제품이여. 진 .공 .싫. 어
형은 어디 로스터리야? - dc App
깊은 산속 옹달샘 로스턴데요;
ㅋㅋㅋㅋㅋㅋ - 취향존중 해피커믕
어나더 ㅋㅋ - 취향존중 해피커믕
아로마밸브 없으면 포장 터질정도야? ㄷㄷ
디게싱 안된거 바로넣으면 빵빵해짐 - dc App
그래두 틴타이보단 나은듯함
그쵸 지퍼백에 실링 정도만 더하면 충분한 듯 해서 그렇게 하고 있어요
블렌드는 왜 스토어 내렸어여? - dc App
재고 때문에 로스가 많이 생겨서요; 조만간 정기적인 사용처가 생길 것 같으니 만들 때 조금 더 해서 한두봉씩이라도 올려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