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리고 남은 물 한 번에 다 붓고 스푼으로 표면만 살살 저어가며 내리는데 단맛이 더 살아나서 맘에 듦 이래서 사람들이 클레버 쓰는구나를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