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리가미 흰색 큰거 + 칼리타웨이브185 100장 - 30600

공식샵에서 사면 큰거 흰색 30800, 색깔 32600 이고 칼리타웨이브 100장 5000-6000인데 텐x이텐에서 사면 딱 3만원정도에 무배컷 가능

원래는 터퀴즈블루 사려거 했는데 국내는 물론 타오바오 공식까지 전부 매진, 재입고 두달 걸린대서 그냥 흰색 구매

한두달 전부터 주변사람들-믕갤러들 한테 물어보면서 괴롭히다가 이제야 샀다 ㅡ.ㅡ

진짜 지르면서도 진작살걸... 하고 자기의 거지근성에 화가 치밀어오름


2. 따거바오
마성의 따거바오... 분명 처음 담을땐 2만원이었는데?? 다 사고나니 딱 60달러 나옴 ㅠㅠ


1) 저렴이 시프터 - 0.15-0.3-0.45-0.6mm 네 종류 + 배송비 해서 만원 좀 넘음

그 이상은 매우굵은드립 - 프프구간 이고 키누 권장범위 0.5 를 넘어서 의미없다고 생각함. 크루브 살 돈따위 없다ㅋㅋㅋ


2) 탐모 저울 - 검은색 33000 , 공식샵 1010이후 출고라길래 안 사려다 아쉬워서 타오바오 한바퀴 돌던 중에 찾은 스토어

구매링크는 앞게시글에 있음.


필립동 이친구 몇번이나 인증해달라니까 빡돌아서 분노의 인증하고, 몇개나 사냐고 묻던데... 응 한국은 한번에 1개밖에 못사^^

그래도 홍보는 해주고 간다 이자식아


3) 커핑볼 200ml 3개
4500원정도, 처음엔 유리로 사려다가 파킨 하면 무서울까봐 도자기로 유턴

가격비교를 해봤는데 국내가가 은근슬쩍 2배 비싸고 배송비까지 받으니까 부담없이 타오바오 구매

4) 타임모어 필터지 02 100장
이것도 뮤x오 절반이라 선심써서 2개 사니까 5천원쯤 나옴

하리오필터지 써도 나쁠건 없는데 재질도 빳빳하면서 게이샤나 케냐워시드 종류 드립했을때 퍽 냄새가 좋아서 힙스터정신 발동

5) 커잘알 커핑스푼 + 같은스토어 오리가미 나무받침

진짜 저작권한텐 미안하지만, 오리가미 받침 하나를 15000원엔 죽어도 못사겠어서 5천원짜리 짝퉁 구매


그래도 드리퍼는 공식으로 샀으니 착한소비 ㅇㅈ? ㄴㅇㅈ

커잘알 스푼 보다가 막 다른 브랜드도 보고 2위안 싸서 고민했지만, 로고도 없고 평도 많아서 그냥 검은색으로 2개 구매. 6천원정도

ㅡㅡㅡ

전산오류로 월급이 늦게 나왔는데 지름신이 제대로 강림해서 오지게 지르는 바람에 결국 마더론 이용했음.

자괴감이 너무 세게 와서 죄송해요죄송해요죄송해요 밖에 할 말이 없었다... 담주에 월급 나오면 갚을게요 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