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들은 진짜 규모의 경제를 잘 활용했는데. 우선 시장 키우고 나서 이벤트 존나함 카드할인에 통신사 무료 사이즈업에 거기에 굿즈 판매로 충성도 높은 고객확보까지. 솔직히 스타벅스보고 된장된장 하는데 아침 7시부터 문열고 카드,통신사 할인에 이벤트 존나게 해주는데는 스벅밖에 없어.
정가주고 사먹는 flex
그리고 생각보다 할인 받으면 왠만한프랜차이즈보다 싸게먹을수있음 - dc App
다른 프차들 가격 미친듯ㅋㅋ
그리고 캔인스턴트 먹다가 원두커피 에쏘로 먹으니까 얼마나 속이 시원 했겠음 ㅋㅋㅋ 게이샤 처음 등장했을때랑 비슷한 느낌이었겠지
정가 먹는 흑우 여기있소 -
아 이거 맞다. 솔직히 MD팔이만 봐도 압승임 비싸긴 한데 구리진 않음. 딴 프차는 싼데 싼값해서 개쓰레기거나 심하면 비싼데 구림. - dc App
특히 흙동네 지방민들이 스벅에 발작해서 된장된장 거리곤 했었는데, 지금이야 스벅커피 줘도 안먹지만... 초기 진입하던 때는 스벅만큼 시설관리, 선곡, 위생, 응대 양호한 카페가 드물었던 것으로 기억함.
지금은 이런저런 할인이나 스마트오더 혜택 적용하면 오히려 가성비 축에 속한다ㅋㅋㅋ
최근에 통신사 계약 끝나서 없어짐 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