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구 세무서 맞은편
메뉴 기본은 대충 다 있는거 같은데 귀찮아서 안찍음
테이블 5개 작고 사진 잘 나올거 같은 인테리어
브루잉 메뉴 2개는 오링이라
브라질 아이스, 콜롬게샤 핫으로 먹음
브라질 산타알라나 아이스
코로 나오는 구수한 누룽지 향
대부분 결명자 차
머금고 있을때나 후미에 살짝 느껴지는 미세한 탄향
콜롬비아 부에나 비스타 게샤 핫
제공노트 자스민 크렌베리 감귤 흑당
살짝 한약톤과 섞인 자스민 아로마
단맛 빠진 푸우욱 익은 검은 복분자
설탕 안 넣고 익힌 귤
흑당은 잘 모르겠음
말은 이렇게 적었지만 사실 맛있었습니다
코로 나오는 아로마도 만족스럽고
컵 아로마는 원래 잘 안 맡음
음식 냄새 맡으면 엄마한테 등짝 맞아서
여튼 바란스가 좋고 편하게 마실 수 있어요
탄내도 없고 떫지도 않은거 같고ㅋㅋㅋ
다만 원두는 200그람 25천원이라 안 삼!
나쁘지 않았어요 알바생도 친절하고
맛도 류보다는 더 취향이고....
근데 언젠가 대구에 또 오면 그때는 마리아쥬 가보고 싶네요
어제 집에 간거 아니었음?
어제는 볼일이 있었고 오늘은 외가댁 방문ㅋㅋㅋㅋㅋ
경상도 엄마 특) 음식 냄새 맡으면 등짝 날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