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쓰고있는데 정해진 온도보다 2-3도 솟구치긴 하는데 감안해서 쓰면 쓸만해요 ㅋㅋㅋ 남는물 잘 안빠지니까 사용허고나서 위아래로 털어주고 구연산 넣고 끓여서 관리해야해용
생각보다 귀찮네 망할
아근데 온도조절되고 구즈넥 있는거 중국에서 젤싼거로 사도 2만근처야 ㅋㅋ 뭔가 스뎅이 폐급인것 처럼 말한 것 같은데 나는 성격땜에 매주 구연산으로 청소하는데 그냥 대충써도되요 여기서 돈더주면 오차 1-2도로 줄고 디자인은 멋져지는데 가격은 4배이상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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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긴한데 매번 구연산 해야하는거면 돈더써서 보나비타 살까ㅜ
ㄱㅊ늠 윌파가 매번 구연산할 정도로 폐급은 아녀요 딱히 재질이 구리거나 그런건 아니고 온도 조절이 정확도가 펠로우만 못한거라...
싸니가 일단사죠뭐
사용중 완전 좋아 온도 안맞는건 쓰다보면 다 익숙해짐 가령 93도 원하면 90에 낮추면 됨 온도계가 매우 편리해서 이 가격대엔 황송한 물건
아 난 쓰고나서 원래 남는물 비우니까 잔량은 잘 모루게써요
그거 쓰고있는데 정해진 온도보다 2-3도 솟구치긴 하는데 감안해서 쓰면 쓸만해요 ㅋㅋㅋ 남는물 잘 안빠지니까 사용허고나서 위아래로 털어주고 구연산 넣고 끓여서 관리해야해용
생각보다 귀찮네 망할
아근데 온도조절되고 구즈넥 있는거 중국에서 젤싼거로 사도 2만근처야 ㅋㅋ 뭔가 스뎅이 폐급인것 처럼 말한 것 같은데 나는 성격땜에 매주 구연산으로 청소하는데 그냥 대충써도되요 여기서 돈더주면 오차 1-2도로 줄고 디자인은 멋져지는데 가격은 4배이상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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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긴한데 매번 구연산 해야하는거면 돈더써서 보나비타 살까ㅜ
ㄱㅊ늠 윌파가 매번 구연산할 정도로 폐급은 아녀요 딱히 재질이 구리거나 그런건 아니고 온도 조절이 정확도가 펠로우만 못한거라...
싸니가 일단사죠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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