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재탕


얼마전 마신 대작만 해도 잎이 상당히 여립니다.

그보다 좀 더 뻣뻣해도 충분히 가능할 것 같은데 그런 건 아예 쳐다도 보질 않으니..

한달여간 무조건 여린 잎으로만 채엽해서 산차, 장마 좀 지나 잠깐동안 또 여린 잎만 골라 단차..

이러니 가격은 높고 데일리티로는 마시기 어려운..

하차나 추차 만들어서 그런 걸로 데일리티를 하라고 해도 좋을텐데 참 아쉽습니다.

(하다 못해 대작이라도 좀 만들어라~~~ 대작 만드는 곳도 별로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