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를 알아냈음요ㅋㅋㅋ원두가 나쁜것도 아니었고괜찮았는데왠지 바가지 쓴거 같고오버페이 한거 같았는데이유를 알아냄요ㅋㅋ그 로스터가 싫었던거에요ㅋㅋ나의 무의식이 싫어하고 있었어ㅋㅋ역시 원두는 죄가없어요ㅋㅋㅋ
못생겨서 싫었어?
ㄴㄴ cs가 실망스러워서요ㅋㅋㅋ
( tmi ) 응대가 진짜 중요하긴 한거같음 딴 업체서 실패한 원두까지 짜증 누적됐다가 터지는 바람에 좀 강하게 딕션 갈겨버렸는데 바로 전화와서 새로 보내드린다더니 존맛 햇원두도 같이 보내줘서; 자주 주문도 안하던 곳이건만 그이후로 단골이 되어버림
응대가 이상하면 원두에 대한 마음가짐이 이상할것 같다는 그런 느낌이 들어요ㅋㅋㅋ먹는거라 그런가 저 cs도 저한테 그런것두 아니고 남한테 그런건데도 덩달아 저도 싫어함요ㅋㅋ
ㅁㅈㅁㅈ 저도 소비자랑 기싸움 하는곳 ㅈㄴ 싫어해요 그리고 경쟁업체 운운하는 곳도요. 씹스러움... 특히 구매평 답글로 소비자 비꼬는 곳은 걸러요. 근자감 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