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들은 잘 보내셨나요?
간간히 눈팅은 하지만 글은 오랜만에 쓰는 것 같은데
다름이 아니라
갤러들은 토바코(담뱃잎)으로 명명된 생두 어떤 느낌임?
생두회사에서 이번에 수입될 것 의견을 구하는데
아예 대놓고 이름이 토바코(담뱃잎)인 것이 있어 흥미가 생기는데
차음갤러들 의견은 어떤지 궁금함
참고로 가공되기 전 담뱃잎은 가공(가향)된 담배랑은 다르지만
나름 괜찮은 향임
시가 생각하면 비슷함
생두는 브라질 내추럴임
다른 애들 중에서는 초콜릿, 캬라멜, 슈가케인, 바닐라
이런 것들 밀어볼 생각
브라질에서 체리, 피치 이런 애들은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로스팅에서까지 구현되기는 쉽지 않았어서
그럼 의견 좀~
커담충을 한번에 만족시킬 수 있지 않을까요?!
담뱃재맛뜨면 때린다 - dc App
담배노트는 믿거 - 고민은 배송만을 늦출 뿐...
전에 코프로에서 담배노트 있는 원두 팔았었는데 반응이 흠... 안마셔바서 자세힌 모름
브라질에 이름에 타바코? 거름
그 COE 뭐 하나 타바코 노트 있었는데 - dc App
난 겁나 좋았음. 비흡연자인데 - dc App
담배 쩐내만 아니라면... 비흡연자지만 보헴시가 이런거는 향 은근 맡고싶던데요
담배노트는 개같고 차라리 시가 라고 적어놓으면 오? 할듯
역시나 호불호 갈리는 노트인 듯... -.-
맛잇는건 진짜 맛잇음.. 그게 막 다른 노트들이랑 공존할 때 조화가.. 오짐.. 인도네시아 컵에서 곧 잘 보이는데 나는 그런거 좋아.. 굳이 디벨롭 길게 안가져가도 아주 잘 나오는 그런 컵들이 잇긴 있음. - dc App
의견 수렴해서 전달드렸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