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들은 잘 보내셨나요?


간간히 눈팅은 하지만 글은 오랜만에 쓰는 것 같은데

다름이 아니라

갤러들은 토바코(담뱃잎)으로 명명된 생두 어떤 느낌임?


생두회사에서 이번에 수입될 것 의견을 구하는데

아예 대놓고 이름이 토바코(담뱃잎)인 것이 있어 흥미가 생기는데

차음갤러들 의견은 어떤지 궁금함


참고로 가공되기 전 담뱃잎은 가공(가향)된 담배랑은 다르지만

나름 괜찮은 향임

시가 생각하면 비슷함


생두는 브라질 내추럴임

다른 애들 중에서는 초콜릿, 캬라멜, 슈가케인, 바닐라

이런 것들 밀어볼 생각


브라질에서 체리, 피치 이런 애들은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로스팅에서까지 구현되기는 쉽지 않았어서


그럼 의견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