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잔량 없거나 적고,

스텝리스 조정 혹은 미세 조정 있어서

약배 에쏘 안정적으로 뽑을 수 있는,

그리고 내구성 이슈 까지 가면


기본이 세테270이고, 바리오, 좀 싸게는 미뇽
그냥 고생하고 있는거나 쓰지로 결론 나는거 같음.

뭐 니체 제로가 핫했던것도 이해가고

같은 60이면 휴대도 되고, 잔량도 적고, 손도 고생 안하니 코만에 전동질 하는것도 이해가 갈지경.


라파보니 단점이

에쏘 뽑을때마다 감으로 내릴 수 밖에 없다보니

분쇄도에 매일 강박 비슷하게 생기고, 뭔가 어제보다 힘이 덜들어간다/더들어간다 싶으면 괜시리 맛도 없어지는거 같아서

이미 쓸만한 핸드밀 둘에 드립용 전동그라인더도 있는데도 계속 핸드밀 기웃기웃 하게 되는거 같다.


근데 그렇게 모으고 방출한 수업료애 나머지 다팔면 세테270 살것도 같은게 함정



근데 세테 270도 뭐 약배 자주 갈면 안된다는 답변 받았다는 사람도 있어서
걍 펠드 47이나 아껴 써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