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잔량 없거나 적고,
스텝리스 조정 혹은 미세 조정 있어서
약배 에쏘 안정적으로 뽑을 수 있는,
그리고 내구성 이슈 까지 가면
기본이 세테270이고, 바리오, 좀 싸게는 미뇽
그냥 고생하고 있는거나 쓰지로 결론 나는거 같음.
뭐 니체 제로가 핫했던것도 이해가고
같은 60이면 휴대도 되고, 잔량도 적고, 손도 고생 안하니 코만에 전동질 하는것도 이해가 갈지경.
라파보니 단점이
에쏘 뽑을때마다 감으로 내릴 수 밖에 없다보니
분쇄도에 매일 강박 비슷하게 생기고, 뭔가 어제보다 힘이 덜들어간다/더들어간다 싶으면 괜시리 맛도 없어지는거 같아서
이미 쓸만한 핸드밀 둘에 드립용 전동그라인더도 있는데도 계속 핸드밀 기웃기웃 하게 되는거 같다.
근데 그렇게 모으고 방출한 수업료애 나머지 다팔면 세테270 살것도 같은게 함정
근데 세테 270도 뭐 약배 자주 갈면 안된다는 답변 받았다는 사람도 있어서
걍 펠드 47이나 아껴 써야지...
그럼 탄자니아죠 - dc App
사고십따... - dc App
원두 며칠 처이로 압이 확 낮아지면 짜증나
이 차이가 엄청 크던데요...
ㄹㅇ 매일 세팅 조금씩 쪼이는데도 훅 사라지면 너무 짜증남... - dc App
ㅇㄱㄹㅇ...난 도대체 그라인더 뭐 살지 모르겠음. 어느정도 차이 나는지 경험해봐야 대충 가격대 선정할텐데 음...
라파보니 사고, 처음쓴게 란실리오md50에 그거 팔고 처음 들인 핸드밀이 파로스라 에쏘 그라인더에 눈이 너무 높아져 버림... 큰버 계속 찾게 되는것도 물론 드립 분쇄도도 속도 차이가 크긴 한데, 에쏘 분쇄도로 갈수록 작은거랑 큰거랑 분쇄속도 차이가 너무 나서...ㅠㅜ - dc App
버 크기 무시 못하지.. 새 그라인더 살땐 어찌됐건 100만 이상 버 좀 큰거+잔량적음+싱글도징은 거의 확정인데 아 이거다 하는게 안보여....생각날때마다 여기저기 뒤지는데 고통. 중약배 에쏘 좋아해서 그라인더가 더 중요하니 이거 원
그냥 나처럼 코만이로 갈어 손님 올때 아니면 참 조아
정 뭐 하면 잔량 좀 날려버릴 생각하고 피오렌자또 같은 상업용 전자동 입문기로 넘어가센 요즘 80 아래로 살 수 있는데 비슷한 가격대 가정용들하곤 급이 다름
잔랑 너무 스트레스라... 너무 바빠져서 손으로 갈아먹는 스트레스가 더 커지면 사게될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