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내주는분이있는반면 안보내주는 분도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그냥 제가 다시한번 문자넣은적도 있습니다.
오늘 연락주시기로하셨는데 안주셔서 먼저 연락드렸습니다. 혹시 다른 아르바이트생 쓰시기로 하셨나요? 라구요
참새로스터리(skyotg1)2019-09-17 00:10
답글
혹시 국이 라는 분 아시나요? -
푸드킬러(cantatata)2019-09-17 00:20
답글
처음들어보네요..??
참새로스터리(skyotg1)2019-09-17 00:21
답글
아 아는분 별명도 참새랑 연관이 있어서요 실례했어요 -
푸드킬러(cantatata)2019-09-17 00:23
답글
네 ㅎㅎ
참새로스터리(skyotg1)2019-09-17 00:29
그랬더니 의외의 대답중 하나는 면접보러온 사람중에 누굴 고를까 고민중이였는데 그 문자 하나에 절 써보기로 맘먹으셨다고 하네요.
사람쓰는입장에서 사실 고민되는게 많은가봅니다. 단발성으로 알바하다 휙 나가버리는 경우도 많이 갺으셨을테니 기왕이면 좀 더 오래 있을수 있는사람을 뽑고 싶은게 아닐까 해요
참새로스터리(skyotg1)2019-09-17 00:13
그냥 하나위 예이고 혼자서 전전긍긍 하시기보다는 한번 더 되묻는것도 나쁘지않다고 봅니다.
안됬으면 다시 다른데 면접보면되죠뭐 어때요 ㅎㅎ
참새로스터리(skyotg1)2019-09-17 00:14
답글
오호라..팁 감사합니다 ㅎ
익명(118.235)2019-09-17 00:18
답글
면접 팁도 좀 풀어주세요..
남자에 평범한 와꾸에 경력도 없으니 거의 불가능에 가깝네요 이젠
익명(118.235)2019-09-17 00:20
답글
팁이요?
팁이랄것도 없습니다... 채용하신 사장님이 저 아저씨같고 되게 굳어있고 외모도 아쉽다 그랬거든요.
다만 점주님들 입장에서는 좀 더 근면성실(?) 한 면모가 맘에드셨던것 같아요. 또 사근사근하게 웃는표정이라던지 자신감이라던지
참새로스터리(skyotg1)2019-09-17 00:24
답글
글쿤여..감사합니닷
익명(118.235)2019-09-17 00:25
답글
저도 첨에 내가 카페알바를? 이라 생각했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면 내가왜? 뭐가부족하지?(물론 암것도 몰라서 많이 부족하긴합니다)
그냥 까놓고 얘기해서 대기업들어가는것도아니고 그거하나 떨어진다고 주눅들필요도 없으니 당당하게 할얘기 다 하고 그래도 안써주면 그냥 다른데 가보지뭐 라는 생각으로 그냥 할말 다합니다.(저도 알바 수십군데 떨어져봤어요 ㅎㅎ)
참새로스터리(skyotg1)2019-09-17 00:26
답글
마읍 너무 조급하게 가지지마시고 우선은 본인이 가능한 근무 시간대부터 확실하게 캐치하시고 커피에 대해 안다는걸 어필하기보다는 꾸준하고 오래 열심히 할수있다는걸 어필해보세요.
생각보다 외모는 작지는 않겠지만 그렇게 크지도 않은것같습니다. 넘 지저분 하면 좀 그렇겠죠??
참새로스터리(skyotg1)2019-09-17 00:28
답글
용기얻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익명(118.235)2019-09-17 00:54
뽑는 입장에서 사실 보내기도 안보내기도 하다 미루다 보면 타이밍 애매해서 안보낼때도 있고 보낼때도 있고 사실 잘 이야기 해서 보내는게 맞긴 한데 일하다 보면 또 바쁘고 까먹어버리는경우도 잇고 난 보내줬음 -
푸드킬러(cantatata)2019-09-17 00:17
본인이 정말 원하는 곳 아니면 걍 탈락했구나 생각하는게 편하드라
Washed(washed)2019-09-17 00:18
구직자의 매너를 따지면서 구인업체의 매너는 참.. 그러나 저러나 며칠을 이 걸로 화가 나실 지경이면 전화해서 알려준다더니 연락이 왜 없는지 따지는 것도 좋지 않겠습니까?
무명(104.236)2019-09-17 00:19
답글
담부턴 연락없으면 먼저 물어봐야겠네요..
익명(118.235)2019-09-17 00:21
면접자가 면접장에 갈까 말까 하다 결국 안 가면 매너가 어쩌고 저쩌고 하는게 업체인데 어째서 업체는 보내기도 안 보내기도 뭐하다고 미루다 보니 타이밍 애매해진다는 말이 나옵니까? 면접자에게 확실할 걸 요구하면 업체는 더더욱 확실한 태도를 보여야지요.
보내주는분이있는반면 안보내주는 분도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그냥 제가 다시한번 문자넣은적도 있습니다. 오늘 연락주시기로하셨는데 안주셔서 먼저 연락드렸습니다. 혹시 다른 아르바이트생 쓰시기로 하셨나요? 라구요
혹시 국이 라는 분 아시나요? -
처음들어보네요..??
아 아는분 별명도 참새랑 연관이 있어서요 실례했어요 -
네 ㅎㅎ
그랬더니 의외의 대답중 하나는 면접보러온 사람중에 누굴 고를까 고민중이였는데 그 문자 하나에 절 써보기로 맘먹으셨다고 하네요. 사람쓰는입장에서 사실 고민되는게 많은가봅니다. 단발성으로 알바하다 휙 나가버리는 경우도 많이 갺으셨을테니 기왕이면 좀 더 오래 있을수 있는사람을 뽑고 싶은게 아닐까 해요
그냥 하나위 예이고 혼자서 전전긍긍 하시기보다는 한번 더 되묻는것도 나쁘지않다고 봅니다. 안됬으면 다시 다른데 면접보면되죠뭐 어때요 ㅎㅎ
오호라..팁 감사합니다 ㅎ
면접 팁도 좀 풀어주세요.. 남자에 평범한 와꾸에 경력도 없으니 거의 불가능에 가깝네요 이젠
팁이요? 팁이랄것도 없습니다... 채용하신 사장님이 저 아저씨같고 되게 굳어있고 외모도 아쉽다 그랬거든요. 다만 점주님들 입장에서는 좀 더 근면성실(?) 한 면모가 맘에드셨던것 같아요. 또 사근사근하게 웃는표정이라던지 자신감이라던지
글쿤여..감사합니닷
저도 첨에 내가 카페알바를? 이라 생각했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면 내가왜? 뭐가부족하지?(물론 암것도 몰라서 많이 부족하긴합니다) 그냥 까놓고 얘기해서 대기업들어가는것도아니고 그거하나 떨어진다고 주눅들필요도 없으니 당당하게 할얘기 다 하고 그래도 안써주면 그냥 다른데 가보지뭐 라는 생각으로 그냥 할말 다합니다.(저도 알바 수십군데 떨어져봤어요 ㅎㅎ)
마읍 너무 조급하게 가지지마시고 우선은 본인이 가능한 근무 시간대부터 확실하게 캐치하시고 커피에 대해 안다는걸 어필하기보다는 꾸준하고 오래 열심히 할수있다는걸 어필해보세요. 생각보다 외모는 작지는 않겠지만 그렇게 크지도 않은것같습니다. 넘 지저분 하면 좀 그렇겠죠??
용기얻고갑니다 감사합니다
뽑는 입장에서 사실 보내기도 안보내기도 하다 미루다 보면 타이밍 애매해서 안보낼때도 있고 보낼때도 있고 사실 잘 이야기 해서 보내는게 맞긴 한데 일하다 보면 또 바쁘고 까먹어버리는경우도 잇고 난 보내줬음 -
본인이 정말 원하는 곳 아니면 걍 탈락했구나 생각하는게 편하드라
구직자의 매너를 따지면서 구인업체의 매너는 참.. 그러나 저러나 며칠을 이 걸로 화가 나실 지경이면 전화해서 알려준다더니 연락이 왜 없는지 따지는 것도 좋지 않겠습니까?
담부턴 연락없으면 먼저 물어봐야겠네요..
면접자가 면접장에 갈까 말까 하다 결국 안 가면 매너가 어쩌고 저쩌고 하는게 업체인데 어째서 업체는 보내기도 안 보내기도 뭐하다고 미루다 보니 타이밍 애매해진다는 말이 나옵니까? 면접자에게 확실할 걸 요구하면 업체는 더더욱 확실한 태도를 보여야지요.
맞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