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정용진이 머리를 잘 쓰는것 같음
스벅은 카공족이랑 노트북 아이패드 쓰는 애들이 많으니까 엠디에 가죽필통도 넣어서 팔고, 브런치 메뉴도 더 많이 생김. 카페에서 다이어리 쓰는 애들은 만년필도 좋아하는데 그걸 잘 공략함. 만년필 덕후들은 필통도 아무거나 안쓰고 그렇게 돌돌 말리는 요상한 가죽필통 쓰더라.
이마트는 대량소비가 끝나고 대형마트가 망해가는 추세라서 이마트 안에 다이소 비슷한걸 넣어놓고 존나 키워둠. 트렌디한건 죄다 갖다가 팔고 있음. 자주 매장도 엄청 바꿔놓고, 마트에서 가장 악성인 서적코너를 없애고 일렉트로마트를 넣어둠
우리동네는 그렇게 변했음 아무튼
로씨야 다녀온동안 존나 달라져서 놀랐다
로씨야 촌동네는 스벅같은거 없는데,,,쉬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