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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늅늅이 커린이들아. 명심해라. 커피는 원두좆망겜이다.
머신이니 핸드드립기술이니 뭐니 개짓거리 하지말고 좋은 원두부터 확보해라. 커피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다.
원두 개병신이면 머신이나 브루잉 테크닉이 좋아봐야 헛짓거리고 원두의 품질이 커피맛의 8~90퍼를 차지함.
어떤 늅늅이들은 눈팅하고나서 커피 원두가 가장 중요한데 여기서는 왜 맨날 고가의 장비 이야기를 왜 하느냐 물을 수도 있지.
반박 먼저 하자면 여기 갤럼들은 고일대로 고인 좆고인물 하수구 오수급들이라 커피 원두는 당연히 좋은 걸 쓰고 있고
직접 로스팅 or 가격 대비 품질, 즉 가성비가 우수한 원두 판매처를 확보(ex:'그 로스터리')해 두었기 때문에
고가의 장비나 머신, 그라인더를 논할 수 있는거임.
본문 발췌
최근에 새로오신 몇분들 보이는데 여기 장비판매상에 속아 장비부터 사지 말기를 바랍니다.
여기서 알아야할 점: 장비 지르다가 등짝 나갈 윾부여서 원두에 투자한다 - 고민은 배송만을 늦출 뿐...
원두 망겜 맞는듯 근데 좋은 원두로 존나게 못 뽑는건 가능ㅋㅋㅋㅋㅋ 안 좋은 원두로 엄청 맛있게 뽑기는 불가능....
저런말했던애가 로스팅 참 못하는 로스터릭 사먹는거보면 유부남의 주머니사정이 알만하지 ㅋㅋ
난 그래도 장비와 사람도 중요하다 생각함. 9대1은 아니고 6대4에서 원두 품질이 좋으면 7대3 정도? 아무리 좋은 원두도 개같이 추출하면 나무를 쓰래기로 바꿀 수 있어
흐으으음 원두좆망겜
ㅗㅜㅑ
아냐 추출 삑사리 오지게 나면 원두 졸라쩔어도 맛 병신날수 있엉
나도 추출은 3할 정도밖에 차지 않한다 생각함. 근데 그 3할도 작은건 아니자너
나는 가중치는 달라도 덧셈이 아니라 곱셈같음. ㅋㅋ 근데 로릭이 어때서 ㅠㅠ 좀 아쉬운 점도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