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콩이 볶아놓은게 제법 부담되서 직접 볶아서 먹어보려고요.양은 간단하게 혼자 먹을거나 주변에 나눠줄정도로만 해보고싶어요보통 시작하실때 수망이나 가스로하는 통돌이로 시작하나요?
퀄리티에 욕심 안내면 해보시는것도 ㅎㅎ
보니까 집에있는 오븐에 로스팅용 통돌이랑 걸쇠가 있던데 이걸로 해볼까 싶기도하고...
전 도저히 청소랑 냄새가 감당이 안돼서 포기했습니당
냄새는 그렇다치고 청소가 심각할만큼 실버스킨이 많이나오나요?
물청소 가능한 베란다라면 가능하기는 합니다만.. 생각보다 힘드실꺼에요..
마당 있는 집에서는 꼭 해보고 싶어요 ㅎㅎ
채프 생각보다 훠얼씬 많이날립니다. 배란다같은 공간에 확실히 환기시설설치가 가능하다면 도전해볼만 하겠지만 그게아니라면 밀폐형기계를 사심이 좋을것같네요
내추럴 채프 미친듯이 나와용.... 그리고 연기는 뭐 그렇다쳐도 콩굽는 달달고소한 냄새 엄청 짙게 남음ㅋㅋㅋ
칼디미니샀는데 다만족
하여간 만들어진 로스터 쓰라는 말씀이시군여... 마당은 있으니 한번 고려해보겠습니다. 근데 이거 집에서 볶아서 가게에서 파는맛은 안나겠죠?
같은원두를 비교시음하는게 젤빠르긴한데 생각보다 맛날수있습니다 ㅎㅎ
수망 뚜껑 달린거로 많이해 뚜껑은 왜 필요한지 알겠지? 흔들어줄때 튀니깐 그런거고.. 굳이 수망 사기 아까우면 집에 후라이팬으로 해봐.. 커피마루 검색하면 후라이팬 로스팅 모임 후기도 제법 많아 대부분 베란다에서 하더라 욕실해서 하던지..
수망이나 냄비, 타공 통돌이는 주변 많이 더러워져서 보통 베란다에서 많이들 하고, 그거 감수되면 괜찮고, 아니면 타공없는 드럼 통돌이나 유리로스터, 소형 반열풍로스터는 버너주위만 더러워집니다. 취미로 충분히 할만 해요 - 고민은 배송만을 늦출 뿐...
500정도면 취미할만함 그 미만으로 취미를 하려고하면 스트레스많이받음 정리 어마어마하다 맛을떠나서
스킬은 쉬움. 장비가 비쌀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