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셋 아죠시네 지림티티 원두 맛보그 좋길래 생두 냅다 지르고 제삼이로 10월 2일 경에 볶았는디 이제야 맛이 올라옴.

질러 놓은 생두 5키로에서 1키로 가까이 개삽질하며 겨우 잡았으나 코딱지 만큼 볶이고 디개싱 넘나 길기에 근처 카페 상업용 로스터기로 돌리니 수월하게 볶여서 딥빡.

지림이는 그냥 원두로 시켜 먹어야겠다는 교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