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로스팅이 아직 너무 어렵고 멀게만 느껴지는데 막 전문용어 쓰면서 자기가 원하는 맛을 낼려고 하는게 너무 멋있음.. 얼마나 공부하면 나도 내가 생각하는 맛의 콩을 볶을 수 있을까..- 유미는 혜지가 실오
없는맛을 창조해낼수는없음... 창조해낼수있다면 생두를 새로이 살이유도없구요 ...
없는 맛을 창조하진 못하지.. 원하는 맛이 꼭 없는 맛인건 아니자남 - 유미는 혜지가 실오
그거 찾는과정이 굉장히 고달픔...
마즘.. 그래서 끝없이 볶는 과정만 있을뿐.. - 유미는 혜지가 실오
맞아요 샘플링 커핑하면서 맛 찾는거 보면 레코드샵에서 샘플링 할 음악 찾는 디제이들 같아서 더 멋져보여요
전문용어안써도 쉽게 설명하면서 잘굽는사람도 많음 ㅇㅅㅇ
누가 전문용어좀 부숴줬으면 좋겠음 ㅋㅋ 국내판매 하는데 이상한 전문용어 콩글리씨시 스까서 사짜행세하는게 싫어용
근데 안타까운게 그런 형님들 조금만 더 마케팅 공부하면 맛있는 원두 잘할수 있을텐데 아쉬웡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