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생략.

이쁘다. 55mm 플랫 버. 작고 조용하다. 가성비 좋음.

분쇄 상태는 얼핏 보기에는 괜찮음. 그렇지만 추출만 하면 분쇄도를 웬만큼 풀어서는 쓴맛이 안 잡힘. 비교대상은 코만단테. 찾아보니 저랑 똑같은 경험을 하신 분이 있는데, 버 정렬 이후로 쓴맛이 잡혔다고.

일단 다시 코만단테로 복귀. 화이트보드 마커랑 구리 테이프 사러 갑니다.

근데 구리 테이프 쓰면 전하차 발생해서 녹 스는 거 아닌가?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