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생략.
이쁘다. 55mm 플랫 버. 작고 조용하다. 가성비 좋음.
분쇄 상태는 얼핏 보기에는 괜찮음. 그렇지만 추출만 하면 분쇄도를 웬만큼 풀어서는 쓴맛이 안 잡힘. 비교대상은 코만단테. 찾아보니 저랑 똑같은 경험을 하신 분이 있는데, 버 정렬 이후로 쓴맛이 잡혔다고.
일단 다시 코만단테로 복귀. 화이트보드 마커랑 구리 테이프 사러 갑니다.
근데 구리 테이프 쓰면 전하차 발생해서 녹 스는 거 아닌가? 흠...
이쁘다. 55mm 플랫 버. 작고 조용하다. 가성비 좋음.
분쇄 상태는 얼핏 보기에는 괜찮음. 그렇지만 추출만 하면 분쇄도를 웬만큼 풀어서는 쓴맛이 안 잡힘. 비교대상은 코만단테. 찾아보니 저랑 똑같은 경험을 하신 분이 있는데, 버 정렬 이후로 쓴맛이 잡혔다고.
일단 다시 코만단테로 복귀. 화이트보드 마커랑 구리 테이프 사러 갑니다.
근데 구리 테이프 쓰면 전하차 발생해서 녹 스는 거 아닌가? 흠...
디센트 후기를 기대 합미다.
디센트야 뭐... 후기가 필요할 게 있나요 뭐. 제게는 차고도 넘친다는 느낌 정도.
시크 하고 쿨한 후기!!
좀 더 제대로 된 후기를 드리자면 맛이나 수율, 시각적 관찰 외에 추출 변수의 모니터링이 직관적으로 가능해지는 만큼 분쇄도나 퍽 준비에 있어서 수월한 것 같아요. 그렇지만 그것 하나때문에 디센트를 가는 건 좀 아쉬운 것 같고, 진짜 가치는 추출 프로파일 설계를 통한 본격적인 에스프레소의 탐구에 있지 않은가 싶어요. 저는 아직 첫번째도 제대로 활용 못 하는 중.
270 비교하면 어떰?
저는 미뇽이 더 이뻐서 (그리고 플랫 버를 써 보고 싶어서) 미뇽으로 왔어요. 제대로 된 비교를 하자니 제가 써보지를 않아서...
버정렬 하니까 사포 정렬을 꼭 해보고 싶네요
아직 새거인데 사포를 대자니 좀 그래서... 일단은 심 박아넣어 보고, 그래도 만족스럽지 않다 싶으면 그때 가서 다시 봐야죠.
덕분에 대리만족 햄복합미다.
저도 동일한 모델 쓰고있는데 버 정렬 한번 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