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연향인가 향긋한데 중후한 냄새섞인향나는데 이게 은근 좀 너무 묵직한것같다.
355ml에 4티스푼넣고 3~5분하래서 4분쯤하고 했는데 윽 진함;;
우롱차 계열이라곤 철관음이랑 금훤우롱만 마셔봤는데 얘네둘에 비해서 너무 무거워서 ㄷㄷ
찻잎을 덜넣고 3분만해봐야하려납ㅜ
새로운거 마셔보고싶어서 시켰는데 첫잔에서 너무 강렬한 이미지라 흠.. 맛있게 마셔볼 방법없나


+ 4티스푼인데 얘 잎이 너무 길죽길죽해서 펄때 어느정도 퍼야할지 몰라서 그냥 담기는대로했는데 그래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