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점이 혈육의 집과 가까워서 산책 기분으로 왔는데 오전부터 사람 꽉 찼다. 줄 선 정도까진 아니지만. 

관광객도 있어. 중국이랑 일본. 

과테말라 드립하고 피낭시에 시켰는데 내가 노트는 모르지만 첫맛은 스모키하고 구수한데 그 뒤에 오는 산미가 전체 맛 비중 80프로 이상...

나 산미 싫어하는데 뭔가 쥬시한 산미라서 맛있네. 과일즙 같고 가벼워. 

근데 피낭시에는 조금 탔음. 근데 촉촉하고 맛있음. 


드립해주신 분 

사람이 꽉 차서 다른 사람이 싫어할끼봐 인테리어는 이거 말고는 못 찍었고 긋즈만 찍음



나도...나도 인씨 플레이스에 갈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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