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라 라비에라 게이샤 네츄럴
아마티보 생두고
La Riviera Catiope Natural 임
이거 검색해보니까 상호팍 작년에 팔았던 후기가 나옴
와이니 사과의단맛 초콜렛의단맛 좋은밸런스
근데 이거 뭐가 문제냐?
일단 4일차에 깠는데 맛이없어서 클레버로 다시내림
역시 맛이없었음 한두모금 마시고 바로 싱크대에 버림
400g 시킨거라 좆댔다 싶었어
그래서 구석에 쳐박아두고 8일이 지난 시점부터 다시 마셨는데
추워서 핫으로 내렸거든? 맛있음
상호팍 노트대로 뜨더라
엄청 와이니하다가 후미가 엄청 초콜레티했음
10일쯤 지나는데 맛이 점점 더 좋아지는 느낌임
근데 내가 깨달은건데 노트에 취향아니면
게샤건 뭐건 비싸던 말던 시키는거아님
노트는 거짓말을 하지않아
취향도 쉽게 변하지않아
참 이원두는 추출속도가 엄청나기 때문에 분쇄도를 좀 많이 조여줘야함 참 이상한 원두임
타셋 로스터 권장 디개싱 10일이상이라되어있음 - dc App
북극표라서 그런가 ㅇㅅㅇ..
그곳은 이제 제과점으로 바뀌었노
리비에라 타셋거 추출 개빠름 ㅋㅋㅋㅋ 그거 디게싱 충분히 되고 해야하고 진짜 추출속도 다른거보다 20-30초 빨라도 맛 잘 나오던. 암튼 취향 갈릴만한 커피 맞음 ㅇㅇ 복분자(베리랑 포도 사이 무언가) + 너티함이 진짜 각각 호불호 갈려서 - 고민은 배송만을 늦출 뿐...
조직을 요즘 그나마 벌린게 그모냥입니다요..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