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급 관련해서는 질문도 여기저기 해봤고 좋은 의견들도 많이 들었는데 그걸 머릿 속에서 정리해본 결과는


만약에 시급을 올리려면 일단 내가 빡세게 풀타임 뛰면서 매출흐름을 관찰한 다음에 내년에 계약을 변경하는 쪽이 낫지 않을까 하고 가닥을 잡았어





혹시 임금상승 말고 인센티브제는 어떻게 생각해?


카페에서 하기엔 좀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