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아까 가서 커피마시다가 같이 그 과테 마셔본 느낌으론,
진짜 ?!?!?! 하는 맛이였음.
향은 밋밋하긴했는데, 원두향 = 커피맛이 성립하진 않으니 이건 따로 평가안함.
원두 몇알 씹어봤을때 편차있음. 어떤건 밋밋 어떤건 씀. 공통적으로 후반불맛.
커피는 희석해도 단맛 뭉친게 아닌 후반 짠맛이 약하게 남.
진지하게 단맛이 안받쳐줌.
그리고 산미확 튀었다가 후반에 써짐. 견과류맛 살짝.
그리고 후반에 쎄한 곡물껍질맛 스쳐감.
느껴진 노트를 정리하면 견과,튀는산미,곡물껍질,불맛,쓴맛.
또 먹고 입안에 뭐라 표현해야할지 모르갰는 불편한 잔맛이 약하게 남음.
생두사 노트 안갖다 쓰신건 좋은데, 그 노트가 납득이 안감.
그 댓글에 1:20외에는 먹을만 하지 않았다는거 보고 좀 어이없는게
1:20 외에 맛없었다는건 로스팅을 제대로 못해서 연하게 해야
그나마 먹을만 하다 아닌가...?
업체에서 제공하는 방법으로 내렸을때 더 맛있다면 몰라도,
그 외엔 맛없는 커피를 판다는게 이해가 안감.
진짜 한모금 마셨을때.. 확 기분 나빠졌음.
진짜 원두 업체 직접적으로 까는거 안좋아해서 내가 느낀점은 갤에 안쓰려 했는데,
계속적으로 글과 댓글에 본인 추출법 안해봤는데 맛없다 하지말란식으로
적으시는거 보니 저도 적어야할거 같아서 씁니다.
저는 수동통돌이든 제대로된 상업용로스팅기이든 크게 신경안쓰는편인데
이정도 가지고 꼭 상업용 안써도 된다 이런말 하시는건 아닌듯.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진지하게 상대평가하면 딱 이마트 피코크 원두느낌... - 고민은 배송만을 늦출 뿐...
피코크에서 전 걸름니다
다시 내린것도 먹어보고 가지
오늘 6시반까지 돌아와야햤어서 ㅠㅠ - 고민은 배송만을 늦출 뿐...
그리고 린치하라고 글 쓴거 아닙니다
ㅇㅇ 알아요 - 고민은 배송만을 늦출 뿐...
명성이한테까지 까이다니..ㅠ
갤에서 깔 생각은 없었는데 글 읽다보니 너무 어이가 없어서 - 고민은 배송만을 늦출 뿐...
업체에서 제공하는 방법으로 내렸을때 더 맛있다면 몰라도, 그 외엔 맛없는 커피를 판다는게 이해가 안감. 다 공감인데 그 중 이 말이 제일 공감감...
그거 보고 좀 생각하고 있는데 이후 글보고 어이상실 - 고민은 배송만을 늦출 뿐...
200g 6천ㅇ...ㅜ...ㅓ...ㄴ
저는 커머셜 200g 6천원 받아도 된다 생각하지만(믕갤업체들 외의 업체들도 그정도 혹은 이상을 받기에) 커머셜이라면 저는 추출이 어렵지 않고 평타는 나와야한다고 보기에.. - 고민은 배송만을 늦출 뿐...
말에 좀 어폐가 있는것같아 글남깁니다. 1. 제가 제공하는 레시피 이외의 방법으로 내리는것이 맛이없다는 부분 - 그렇다면 추출방법은 왜 제각기고 일반 공장에서 찍어나오는것은 조리설명서가 같이오는걸까요? 2. 제 추출법 안해봤는데 맛없다하지마라 - 그런적없습니다. 다만 저는 말씀하신부분을 못느꼈기때문에 처음부터 내렸던 방법을 물어본것이고 한번 이렇게 해보시라 권해드린것입니다.
또한 마지막에 남기신 기계관련해서 저는 개인적으로 바꾸고싶은마음이 큽니다. 지금쓰는건 제약이 너무많고 힘듭니다. 이전글에서도보셨겠지만 바꾸고싶지만 그럴 여력이 안되는상황입니다.
1. 원두는 구지 비유하면 조리설명서가 딸려오는 준완제품이 아닌 가공된 재료죠. 떡볶이 만들기 세트같이 준 완제품은 레시피를 안따라하면 맛을 장담할 수 없지만, 떡 자체는 이상하게 하지 않는한, 요리라는 범주안에서는 맛이 덜하면 덜했지 맛이 없으면 그건 떡 자체가 문제. 원두도 이와 마찬가지로, 한번 가공되고 나면 없는 맛이 추가되지 않고, 있는 맛이 사라지지 않듯, 추출비율, 방법을 권장 방법 외의 방법으로 했을때 대부분이 부정적이라면 그건 재료 자체의 문제이고, 진하게 하는것도 아니고 연하게 하는거라면 그건 그 문제를 숨기는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 고민은 배송만을 늦출 뿐...
2. 앞에 다른 글에 쓰신 댓글들 말 뉘앙스를 보면 많은사람이 제가 적은 것 처럼 느낄듯 하네요. 그리고 마지막에 기계는 저는 필수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수동으로 충분하다 라고 단언할 맛은 아니라는겁니다. 이전까지 쓰신 댓글들의 느낌이 그러했습니다 - 고민은 배송만을 늦출 뿐...
왜자꾸 말하지도않은것을 첨언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1번에 일부 동의하는부분은 결국 생두와 원두의 퀄리티에따라 맛이나온다는부분이고 나머지는 동의하지않습니다. 모까인님글 다시보시면 왜 부정으로 받아들였는지모르겠다고 하셨지요? 왜 잘알님은 다시 또 부정이라는 얘기를 꺼내시나요? 두번째 다른분들이 그렇게 느꼈다고 말했나요? 저는 분명 그럭적없다말씀드리는데 왜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이건 사실 물을 가치도없을것가텐요. 그리고 저는 수동으로 충분하다 라고 말씀드린적 없습니다. 저도 로스터기 바꾸고싶다니까요 ?
1에 대해 이전부터 본인 원두에대한 본인 레시피를 상당히 강조하시는데 물과 주문자의 추출환경의 물에 따른 차이는 고려안하고 댓글 단거처럼 다르게했을때 별로인 원두가 제대로 팔만한거라고 생각하세요? 2. 커피는 기호식품이고 기호는 개인차. 평소에 스티말고 커머셜 오지게 먹는 입장에서 이마트 원두와 유사한 맛이 난다는건 저에겐 부정적인 점 입니다. 누군가에겐 스벅이 존맛이고 누군가에겐 쓰레기인것 처럼. 2. 제 커피지인도 저거는 그거 대로 안해서 맛없는거다 로 느껴진다 했습니다. 수동으로 충분하다는 제가 다른 댓글을 착각했을수 있으니 그점은 사과드립니다. - 고민은 배송만을 늦출 뿐...
주문자의 커피내리는 환경(기계부터 물, 내리는방식) 이모두 다른것에서 처음에 굉장히많은고민을 했습니다. 정말 일반적으로 많이쓰는 페이마나 엔코나 저렴한 핸드밀같은것으로 맛을 맞추어야하나? 이물음에 대한 답은 굳이 그럴필요없다였습니다.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다른사람들에게 모든기계셋팅을 잡아줄수도없거니와 저는 모든사람을 만족시키는 원두는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실제 잘알님이 말씀하시는것처럼 환경이 다 다른데 왜 내리는 방법은 다르면 안되는건가요? 기호식품이잖아요 ?
다만 저는 제가 추출하는 추출법을 권장해드리는 이유는 저는 그렇게해서 맛을보고 매장손님들께 제공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전글을 보셔서 아시겠지만 권장드린 이유는 다른걸 다해봐도 맛이 이상하다는거에요. 지인분께서도 그렇게 느끼셨다면 제 말이 그렇게 다가오셨던것 같습니다. 다만 그걸 전체로보기에는 너무 적은표본인것같습니다. 뭐가어쨋든 기분나쁘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저는 아무렇게나 내려도 맛있어야한다는 전제에는 일부동의하나 일부동의하지않는부분이 아무렇게나 막내린것은 절대 맛있게 내려온적이 없었던것 같습니다. 하다못해 바리스타 챔피언십을 보더라도 각 챔피언마다 쓰는콩에 쓰는 레시피 심지어 드리퍼도 모두 제각각인데 왜 저는 그러면 안되는건가요 ?
저는 왜 제 레시피를 권장하면 안되는것인지 묻고싶습니다. 왜 제껀 아무렇게나 내려도 맛있어야하는지도요. 어떻게 내렸을때 가장 괜찮은 결과물이 나오는지 고민하고 맛보고 바꾸고 최적화시키는것이 바리스타의 역량이 아닌가요 ?
일단 아무렇게나 내려도 맛있어야한다는 것이 아닌, 대부분이 부정적으로 느낄 그런점은 적어야한다는겁니다. 레시피 권장을 가지고 뭐라하는것이 아닌 그 레시피 이외엔 맛이 없다는 자체 평가에도 그걸 그대로 파는것에 대해 비판하는겁니다. 그렇게되면 그건 권장사항이 아닌 필수사항이죠. 아무튼 이 밤에 계속 논쟁하고 싶진 않고, 마지막으로 말 하자면, 자체qc를 좀 더 기준을 빡세게 잡으시고, 다양한 물로 맛보시며 로스팅 프로파일을 고민해보시는게 좋을것 같다 입니다. 맛을 저가형으로 맞출 필요는 없지만, 구매자의 대부분이 노트를 보고 구입하는경우가 많을텐데, 최소한 어느정도 납득이 되야 재구매로 이어지겠죠? - 고민은 배송만을 늦출 뿐...
아직도 부정적이라는 말씀을 계속하시네요? 모까인님이 부정적이라는 얘기가 아니라고 하셨지않은가요? 권장하는 레시피대로 하였을때 어느정도 긍정적이 변화가 있었던것같은데 왜자꾸 부정적이라는말씀을 하십니까? 자체 qc를 높이는것 대안이 되겠습니다만 대체 얼마나 큰 업체들을 봐오셨길래 그런말을 막하시는지모르겠습니다.
아니 모까인님이 부정적으로 느낀게 아니고 내가 부정적이라고 느꼈다고요 _ _ - 고민은 배송만을 늦출 뿐...
일개 개인이 결국 사비를털어 모든조건에서 나올수있는 모든 맛들을 기록하고 그것중 베스트를 골라야 한다는 느낌이드는데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럼결국 제가 권장하는레시피대로 내리는것이랑 무엇이다른건가요 ?
그래서 다시 권장하는방식대로 내렸는데 긍정적인 변화가있었다고 말하셨지않습니까 ?
그런데 그걸 왜 자꾸 이전것만기억해서 이건 부정적이야 라는 프레임을벗길생각조차 하지않으시고 제 기준에서는 괜찮다라는 생각에 판매를 하게된것인데 아직까지도 그냥 누가어떻게 내리건 어떤레시피로 내리건 맛있어야한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신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얘기드리는게 어떻게보면 정말 의미없는일처럼 느껴지실 수 있겠지만 구매의 시작은 이곳에서부터 시작했고 이곳에 제 소비자가 있었기 때문이고 저는 부정적인 얘기를 들었으니 그걸 바로 잡을 노력이라도 해봐야 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결국 이렇게 둘이얘기하는것보다 재구매가 훨씬 더 제 수준을 가늠하기에 좋습니다. 저는 그것만 바라보고있어도되요. 그런데 그게아니지않습니까
업자는 일개 개인이 아니죠. 내가 이말까진 안하려고 했는데 님 예전에 어떤곳에서 로스팅해서 팔아보려 한다 이런때 봤었는데 시작때도 되게 가볍게 시작하시더니, 지금도 되게 커피판을 가볍게 보시네요. 투자없이 소비자에게 먹힐거라 생각하시네요. 암튼 지금 같은소리만 계속 반복하니 저도 사람이라 짜증나네요. 여기서 끝냅니다. 남의 돈을 얻는데 어느정도의 투자와 비판없이 쉽게 얻을거라는 생각 버리세요. - 고민은 배송만을 늦출 뿐...
예전글에 써놨는지 모르겠는데 제 스스로도 너무 오만한거 아닌가 라는 판단은 하고있습니다. 다만 제 개인적으로 경험해온것이나 생각한것 대부분이 말씀하시는것처럼 결코 가볍지않다고 생각합니다. 업자는 일개 개인이 아니라구요? 저는 개인입니다. 그럼 전 뭔가요? 한낱 영세업자축에도 못끼는 그냥 개인입니다. 어떤 커피판을 보고계신지는 모르겠지만 전 절대 가볍다고 생각하지않아요. 어떤 의문과 어떤 확신을 검증하고 쫒아가고 다시 펼쳐보이는 작업을 하고있습니다. 거창해보이시나요 ? 거창하지않습니다. 어차피 저는 소비자들의 혹독한 평가를 스스로 받게될꺼고 그것이 만일 좋지못한쪽으로 흘러간다면 알아서 스스로 자멸할껍니다.
시작을 무겁게 할 이유가있는지 왜 항상 모든조건을 베스트로 만들고 시작해야되는지 그것도 궁금하네요. 그런분들만 만나신건가요? 그런것들만 맛보셨나요? 제가 투자를 안한것처럼, 안하는것처럼 보이시나요 ? 혹시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이런걸 말씀하고 싶으신건가요? 제입장에선 이것도 하이리스크인데 대체 어떤 셈으로 저를 그렇게판단하시는건가요 ?
시작은 가벼웠을지 몰라도 제 목표는 절대 가볍지않습니다. 왜 저를 그런시선으로 바라보시는지 모르겠지만 늦은밤에 기분나쁜일 만들어드려서 죄송합니다.
진짜 글이 자기 방어에 핑계에 거창하기만 하고 속은 비었네. 빈수레는 요란하기만하고 뜬구름 잡는 소리만 해대니 참새 레벨이 보인다. 장사를 안해봤으면 안한 티를 내지 말아야 하는데 자기변명만 급급한 글이로네 저 버릇 못고치면 행보가 눈에 보이네
일단 커잘알이가 하는말이면 맞다 커잘알이 이렇게 쓰는건 처음보는데, 쟤만큼 여기서 커피 찾아 다니면서 커핑해서 혀 단련한놈도 드물껄
내 혀를 믿는건 아닌데 (아직 많이 부족함) 솔직히 이전에 로스팅 자신있다 등 이야기 하셔놓고 댓글에선 그 권장래시피 이외에는 맛없었다고 당당하게 쓰시고, 이후에 댓글 다시는내용보고 조금 어이가없어서 썼음. 물론 다른 원두는 맛있을지 맛없을지는 안먹어봐서 모르겠고 이 원두 하나 한정해서 하는 말 - 고민은 배송만을 늦출 뿐...
참새 왜 왔어.. 피보고 가네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