볶아놓은지 한 2주? 좀더된거같기도하고... ㄹㅇ 볶아놓고보니 백퍼 언더맛이었는데 시간지나니까 노트 다 뜨네
이런경우 종종있음? 배전도 진짜 완전약배였음. 딱 노란빛돌고 갈색넘어가기 바로직전. 이거 아마 1팝 터지고 얼마안되서 바로뺐던걸로 기억하는데
볶아놓은지 한 2주? 좀더된거같기도하고... ㄹㅇ 볶아놓고보니 백퍼 언더맛이었는데 시간지나니까 노트 다 뜨네
이런경우 종종있음? 배전도 진짜 완전약배였음. 딱 노란빛돌고 갈색넘어가기 바로직전. 이거 아마 1팝 터지고 얼마안되서 바로뺐던걸로 기억하는데
많음
약배면 벌집안깨져서 디게싱오래걸리자너 ㅇㅅㅇ..
근대 노란빝돌고 갈색돌정도인데 일팝이터지나?
케냐였는데 ㄹㅇ 갈색 딱 돌기전부터 팝소리가 들리더라고... 팝터지고 한 45초? DTR로 치면 거의 10프로 언저리에서 뺐음. 화력 낮춰서 그런가 팝소리도 몇개 안들린거같긴했다
노르딕인가 뭐 그거냐
원효대사 해골물 같긴한데요... 좋은게 좋은거죠 뭐
해골물 맞겠지? 아무리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이건 납득이 안가는데...
ㅇㅇ 나 헤르모사 볶은거 언던줄 알았는데, 내가 원두 준 사람들 언더아니라고 이게 왜언더냐 그래서 좀 더 묵히고 먹으니 진짜 언더 아님ㅋㅋㅋㅋㅋ - 고민은 배송만을 늦출 뿐...
로스팅한 원두 보관할때 습하면 가수분해가 일어나면서 클로로겐산 락톤이 클로로겐산이 되고 시고떫떠름 해진다고 하고, 로스팅 시엔 초기 온도가 낮아서 1팝까지 오랫동안 뜨뜻하게 찌면 그렇다는데 -
굳이 여기서 더 추측하면 원두가 오래될수록 빨리 날아가는 향미성분과 함께 탄산가스가 날아가고 조직을 열기 어려운 상태가 되는데, 늦게 추출되는 소수성물질 중에선 쓰고 떫은 친구들이 많아서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당
(추출할 때 원두 세포벽 안의) 조직을 열기 어려운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