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 파는 입장에선 물건 품질에 이상있나 당황해서 반응이 민감할 수밖에 없었고
리뷰 내용이 ㄹㅇㄹㄷㄱ 어느 구황작물 어느 향신료 얘기 했으면 파는 입장에선 더더욱 신경쓰일 수밖에 없었을거같음
그래도 그냥 둘이 얘기 잘 하고있는데
싸움구경이 재밌으니까 이간질해야지
와 ㄹㅇ 리뷰 저렇게함? 믕갤러끼리 감싸줘야지 가재는 안으로 굽고 팔은 게 편이라는데 어떻해 절얼 수가 읻죠? 리뷰를 절엏게 하면 달은 사람드리 각애를 어떻해 생가카겐나요;;;
리뷰 내용이 ㄹㅇㄹㄷㄱ 어느 구황작물 어느 향신료 얘기 했으면 파는 입장에선 더더욱 신경쓰일 수밖에 없었을거같음
그래도 그냥 둘이 얘기 잘 하고있는데
싸움구경이 재밌으니까 이간질해야지
와 ㄹㅇ 리뷰 저렇게함? 믕갤러끼리 감싸줘야지 가재는 안으로 굽고 팔은 게 편이라는데 어떻해 절얼 수가 읻죠? 리뷰를 절엏게 하면 달은 사람드리 각애를 어떻해 생가카겐나요;;;
여기 디씨임 ㅇㅅㅇ...
둘이 건전한 토크 하고있는데 주변에서 '야 불좀 붙여봐.. 나 불나는거 보고싶어' 한 느낌이었다
강하게키워야 살아남져
관종이냐?
ㅋㅋㅋㅋㅋ 프로듀스 믕갤러
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재는 안으로 굽고 왤캐 재밌죵?ㅋㅋㅋㅋㅋㅋㅋㅋ히히
마저 진지한 얘기 하자면 정말 건설적인 방향으로 얘기하고 있어서 보기 바람직했고 참새네 콩 한 번 꼭 사먹어봐야겠다는 느낌이 드는 상황
저렇게까지 열정적으로 문제에 대한 해결의식 가지고 접근한다면 품질관리 무조건 중상 이상은 갈거같음 ㅇㅇ 물론 저건 참새사장님한테도 경험치가 될거같긴 한데 너어무 스트레스 받으면서는 안 하셨으면 글만 봐도 압박감 심하게 느끼시는거 같아서...
리뷰할 때 신경을 긁는 표현은 안 쓰면 좋겠음. 그냥 보는 제3자 입장에서도 날 선 표현에 피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