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물탓인지 몰라도 레시피대로 한건 항상 별로임오히려 레시피보다 온도 높이고 진하게 가는게 나았음.. 우리집 정수기 경도가 많이 낮나봄. 노르딕이나 극약배는 98도 이상 잡아야함
예열은 재대루하지??
오지게 예열해도 그러드라 손 댈뻔한적도 있었음. 온도를 1도정도 낮게 잡아도 된다는점 이외엔 다 똑같.. 시간도 길게 가야됐다
티코지같은거 덮어줘 추출중에 ㅇㅅㅇ
(온도계숫자 고장이 아니라) 진짜 98도로 내렸는데 맛있으면, 그 로스터리는 로스팅을 진쨔 잘하는 곳인듯요.
보나비타 써영...
물 경도가 낮은 탓도 있을듯요(재보진 않고 느낌이지만요)
넹 그럴수도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