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닌쟝이 몸소 거 까지 가서 세로아술하고 돈키오테 1잔씩 시켰는데

박상오인지 하는 거는 건방지게 사진만 찍고 돌아다니고

새내기같은 바리가 손 벌벌 떨면서 내려주더라.

맛은 기대했던 돈카이토는 별로였도 세로아술에서 라벤더가 선명하게

나와서 좋기했는데 막 빨아줄 정도는 아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