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닌쟝이 몸소 거 까지 가서 세로아술하고 돈키오테 1잔씩 시켰는데
박상오인지 하는 거는 건방지게 사진만 찍고 돌아다니고
새내기같은 바리가 손 벌벌 떨면서 내려주더라.
맛은 기대했던 돈카이토는 별로였도 세로아술에서 라벤더가 선명하게
나와서 좋기했는데 막 빨아줄 정도는 아니더라.
박상오인지 하는 거는 건방지게 사진만 찍고 돌아다니고
새내기같은 바리가 손 벌벌 떨면서 내려주더라.
맛은 기대했던 돈카이토는 별로였도 세로아술에서 라벤더가 선명하게
나와서 좋기했는데 막 빨아줄 정도는 아니더라.
배용준
외국물..?
넴ㅋㅋ
마니비싸던대 ;;
사진찍는분이 손 안떨고 내려줬으면 빨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