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비거는건 아니고 순수하게 궁금해서 물어봄 ㅎㅅㅎ
사실 내가 배기를 잘 몰라서;;
사용했던 로스터들 전부다 차압센서 박아놓고 배기값은 로스팅룸 실내온도랑 습도 생두온도 따라서만 조금조금 맞춰 사용했음.
아무튼 로스팅된 콩의 어떤 특징을 가지고 배기 정도의 강약을 말하는거야?
사실 내가 배기를 잘 몰라서;;
사용했던 로스터들 전부다 차압센서 박아놓고 배기값은 로스팅룸 실내온도랑 습도 생두온도 따라서만 조금조금 맞춰 사용했음.
아무튼 로스팅된 콩의 어떤 특징을 가지고 배기 정도의 강약을 말하는거야?
이지스터 보통 배기 10에 놓고 쓰는거 같은거
그건 콩을 살리기 위해서 어쩔수 없이.....ㅋㅋ 암튼 뭔말인지 알겠네 ㅇㅇ
물론 덕트 환경에 따라 좀 다름
이지스터는 듣기로는 배기 조정하면 콩 캐릭터 잘 안나온다던디...
잘해야지 못하면 10놓고 볶는게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