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로 산 발리 신발(내가 이번이아니면 언제 이런걸 신어보려나 하는..ㅋㅋ) 수선맡기고 할거없어서 아버지심부름으로 로또사러가따가 재미로 긁은 오백원 즉석복권 몇개씩 계속 오백원 나오길래 퐁풍으로 긁다가 가진 현금 거의 소진..ㄷㄷ 이거 매주 할 기세..ㅜ 안돼
돈은없고 시간은 때워야하고 커피집가서 젤비싼거 아니면 카드안해줄거가타서 아포가또 시켰는데 바닐라가 아닌 딸기맛이ㅡㅡ으응?
근데 이것도 맛나네요. 신세계인듯.. 저 글라스잔에 제가 재량껏 에쏘 부워먹게 되어있습니다. 재미난 경험인듯 ㅋㅋ 담에 또 머거봐야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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