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드립은 몇번 마셔본적없고, 아메리카노만 마시다가
인도로 출장을 몇달 다녀와서 커피인프라 전멸한거 보고
출장지에서도 커피를 마시겠다는 집념하에 하리오 V60바로 구매후 드립을 시작했습니다.
커피의 적당한 산미 좋아해서 카페에서도 산미있는거 위주로 추천받아서 자주마셨고,
원두 살때 갤추천받아서 일프로 구매 했습니다.
어제 코케G1, 아리차G1 내츄럴 먹고 산미랑 향이 너무강한데 비해 바디감이라고 해야하나? 상대적으로 너무 옅어서 고민이 생김
원두자체의 특성인지, 내가 드립을 잘못한건지 감이안잡혀서 질문드립니다.
아래는 제가 드립하는 방법입니다.
1. 필터 린싱
2. 원두 20g , 30ml로 30초 뜸들임
3. 뜨겁게 마실땐, 드립서버에 한번에 300ml 내리부음
차갑게 마실땐, 드립서버에 한번에 250ml 내리부음
이게 원두자체의 특성인건지 제가 잘못내리는지 좀 알려주셧으면 좋겠습니다.
나눠서부어보셈 산미가너무찌르고그러면 과소가는성있음
약간 과장좀 보태서 식초같다는 생각도 한번씩 들어서..
나눠서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드신것들 에디오피아라 산미가 좀 있는애들이긴한데 바디감 살리고 싶으면 처음엔 물줄기 적게(얇게)줘보셈
산미 낮춘 과소로 가실려면 테츠야 15 90 레시피 하시고 바디감 올리실려면 푸어오버로 시간텀을 늘리시길
온도높이고 분쇄도 굵게하는데, 레시피 떠나서 에티라서 크게 바뀌지는 않을가능성이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