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커피핀에 커피 내려놓고 디시질중입니다..ㅎㅎ

똑똑 물 떨어지는 소리 들으면서 잉여질중..

ㅎㅎ 커피는 이름모를 원두 베트남 현지시장에서 모카라고 써져있던 원두를 갈아 달래서 가져온건데

몇 번 안내려서 그런지 베트남카페에서 먹었던맛이 안나네요..

베트남에서 커피한잔에 2만동 우리나라돈으로 대략 천원쯤 해서 하루에 밥먹고 가고 심심할때 가고 4~5번 갓엇는데..ㅎㅎ

아이스커피달래면 얼음에 연유타서 커피주는걸로!!

거의 챔기름 수준의 고소함과 찐한게 좋았는데.



PS. 악마의 음료 랑 비슷하려나요...현지 카페에서 먹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