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와 카푸치노는 거품양의 차이.
공기가 더 많이 들어가기도하고

근데 마끼아또랑 라떼 차이는 뭘까.
어디서 보기엔 샷이 들어가는 순서의 차이라는데.
그럼 시럽 깔고 스팀우유 부어서 좀 녹인다음에 샷 붓고 그 위에 다시 스팀우유 부어서 마무리하나?
카라멜 마끼아또라고 메뉴에 써있긴 하지만 실상 만드는건 카라멜 라떼 라서
마끼아또와 라떼의 차이점이 뭐길래 사람을 이렇게 빡치게 하나 하고 그냥 궁금해서 써봤음용.
자바시티 인가 가보니까 각 종류마다 라떼 마끼아또 카푸치노 다 있드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