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범계역 파리바게트 카페에서요~
오늘 오후에 친척동생 생일이라 범계로 불러내서 감자탕 먹고, 창이 있는 까페에서 커피 한 잔 할려고, 2층에 있는 커피전문점을 찾다가 탐앤탐스 들어갔는데
이건 뭐 자리도 없고, 돗때기 시장으로 착각할 정도로 시끄럽고...
그래서 바로 나와서 그나마 덜 시끄러운 파리 바게뜨 카페에 갔습니다.
고르다 보니 마셔 아메리카노가 되었습니다.
오리지널은 별로 안 좋아해서 커피크림과 시럽 듬 쁙에 설탕까지 넣었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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