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온이 잘되는 것들 물론 있지만
그래도 온도가 내려가 식는것을 막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고 느끼는데
전기를 충전하는식으로 켜면 컴블러 내부가 뜨거워져서
드립커피 등을 따뜻하게 오래 지속되어서 맛볼 수 있는
그런 텀블러가 있을까염
아니면 비슷한거라도 ?
(고노랑 융드리퍼 사려는데 좌표좀 찍어줄 횽?ㅠ)
보온이 잘되는 것들 물론 있지만
그래도 온도가 내려가 식는것을 막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고 느끼는데
전기를 충전하는식으로 켜면 컴블러 내부가 뜨거워져서
드립커피 등을 따뜻하게 오래 지속되어서 맛볼 수 있는
그런 텀블러가 있을까염
아니면 비슷한거라도 ?
(고노랑 융드리퍼 사려는데 좌표좀 찍어줄 횽?ㅠ)
좀 싼곳으로 다가.. 헤헤
예열하고 쓰라는 말밖에 못해주겠음.
글고, 싼게 비지떡이라는 말도 해줄 수 있을거 같음.
차겔 공인 텀블러 헬리오스로 ㄱㄱ
헬리오스 유리 보온병이 진리
성능은 모르겠지만--; 검색해보니 usb 연결해서 온도를 높이는 텀블러는 몇 종류 있긴하네요. 텀블러 usb 로 검색해보세요.
아니 애시당초 플라스틱이나 스텐재질은 차나 커피맛을 변하게함....그래서 유리보온병을 추천하는거임
특히나 다른첨가물이 들어가지않는 드립커피는 용기맛에 엄청 민감함....특히 스텐재질에 넣고 한시간후에 마셔봐..쇠맛남
채드횽의 맛이 변한다는 말은 나도 인정. 게다가 플라스틱 텀블러는 커피의 열에 의해서 나중에 접착제 부분이 녹아서 완전 분리되는 체험도 가능함. 싼게 비지떡!
스텐 보온병으로는 알피나 코끼리도 유명함. 근데 스텐에 대해선 일단 위의 횽들 말이 다 맞고 부가적으로 아무리 텀블러가 밀폐를 해 준다고 해 봤자 텀블러 수준이라 공기랑 계속 접촉하는데 열까지 가하면 커피가 몹시 빨리 산패함.
아 내 말은 드리퍼중 싼 가격에 안좋은 제품이 아니라 좀더 저렴한곳을 원한거였듬ㅋ
텀블러 의견은 잘 수렴하겠어욬
usb텀블러는 진짜 캐망. 세척도 빡세고 막상 보온도 잘 안되고. 한자리에서 쓸꺼면 차라리 전원꼽아서 쓰는 머그워머 인가 데펴주는 게 나음. 그리고 난 콩다방 아령텀블러가 보온은 짱이라고 생각함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