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분 그 귀찮은 일을.. 마트에서 파는 그 만원안팎 그거 비추천.. 사신다면 실링기를 사시라는.. 그러나 그건 소분공장이라도 차릴 셈 아니면 필요 없음.. 대신 어느 집에나 있는 다리미 추천.. 다리미 미역로 몇번 다려 주시라는.. 제 경우엔 실링기가 잇습니다만 뉘게 줄 때 아니면 잘 쓰지 않습니다. 제가 먹는건 그냥 열어서 먹고 닫고 그렇게 해치우다는.. 이래저래 먹다 보면 일년안엔 다 먹으니까.. ^^;;
무명(121.131)2011-03-14 21:53
은박봉투는 다리미로 다리거나 고데기로 찝어주면 붙어요 가느다란 한줄짜리 실링기 보다는 양이 많지 않으면 걍 다리미로 다리세요
소분 그 귀찮은 일을.. 마트에서 파는 그 만원안팎 그거 비추천.. 사신다면 실링기를 사시라는.. 그러나 그건 소분공장이라도 차릴 셈 아니면 필요 없음.. 대신 어느 집에나 있는 다리미 추천.. 다리미 미역로 몇번 다려 주시라는.. 제 경우엔 실링기가 잇습니다만 뉘게 줄 때 아니면 잘 쓰지 않습니다. 제가 먹는건 그냥 열어서 먹고 닫고 그렇게 해치우다는.. 이래저래 먹다 보면 일년안엔 다 먹으니까.. ^^;;
은박봉투는 다리미로 다리거나 고데기로 찝어주면 붙어요 가느다란 한줄짜리 실링기 보다는 양이 많지 않으면 걍 다리미로 다리세요
무명횽아 찌찌뽕 ㅋㅋ 다리미 댓글 올리고 보니 무명횽이 먼저 달았네요 ㅋㅋ
음... 그런가요 좀 뿌릴까도 했는데 그럼 소분하지 말고 다 쳐묵할까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