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차> 우롱차> 커피> 녹차 인거같은데

보스턴 자동차 회식 이후로 커피가 대중화 된거같애서 우기긴 어려운거같고


대충 비유해보자면

홍차 : 화이트 와인
커피 : 레드 와인
우롱차 : 약주
녹차 : 정종

대충 이런 느낌인거같애

근데 막상 홍차든 커피든 힘들게 구해놓으면 안먹게 되는건 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