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2월부터 홍차에 급관심이 생겼으니 이제 막 한달 지난건데
홍차쇼핑몰에서도 지름을 좀 했더니 홍차 세계가 쫌 눈에 들어오는 듯함요
근데 홍차세계가 워낙에 좀 오글오글한 부뉘기 인가 봄
쇼핑몰들도 장난 아니고
어떤 쇼핑몰은 티백박스 하나하나 크라프트지로 포장해서 레이스 페이퍼 도일리 껴서 마끈으로 리본 묶어서 배송하더라능..
시음기에 그런 사진이 올라왓기래 뭥미 햇더니 줄줄이 그런사진
판매자가 그렇게 해서 보낸다함
아 완전 조음 ㅋㅋ
커피는 뭐랄까 좀 시크한 분위기가 있는 거 가튼데
홍차는 러블리한 분위기가 있나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