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차쇼핑몰에서도 지름을 좀 했더니 홍차 세계가 쫌 눈에 들어오는 듯함요
근데 홍차세계가 워낙에 좀 오글오글한 부뉘기 인가 봄
쇼핑몰들도 장난 아니고
어떤 쇼핑몰은 티백박스 하나하나 크라프트지로 포장해서 레이스 페이퍼 도일리 껴서 마끈으로 리본 묶어서 배송하더라능..
시음기에 그런 사진이 올라왓기래 뭥미 햇더니 줄줄이 그런사진
판매자가 그렇게 해서 보낸다함
아 완전 조음 ㅋㅋ
커피는 뭐랄까 좀 시크한 분위기가 있는 거 가튼데
홍차는 러블리한 분위기가 있나 봐
헠 그 싸이트 이름이 뭔가여?
허세라면 허세일수도 있는데 뭐 일단 보기는 흐뭇하더이다 ㅋㅋ 그나저나 앨키는 손글씨 힘들었는지 프린팅해서 이름만 손글씨로 바꼈더라요
포장작렬 사이트는 스윗티타임 맞고요 거기 피아노 bgm 깔아주는데 은근 괜찮은듯
홍차관련해서 시크한 물품 찾기가 더 힘든데다.. 요즘 유행이 컨츄리 혹은 프로방스풍(둘 다 같은 말)이라 더 그렇다는..
저는 그런 쇼핑몰을 이용해보질 않아서.. 오글오글한지 어쩐지 모르겠다는.. 비싸던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