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는 계속 이어집니다 ㅡ,ㅡ
유명한 야시장 쓰린에 가따가 버블밀크티를 오랫만에 마셨어요. 펄 크기가 한국의 그 짭과는 비교가안됨 깝ㄴㄴ
야시장에는 야리야리한 물건을 마이 팜미다. 그래서 주머니칼을 살까 하다가 입국하다가 세관에서 무슨소리를 들을까 해서 걍 얌전하게 라이터로.
(담배도 안피는데 원래 ㅡ,ㅡ)
괜히 라이터시험해보고 싶어서 가게에 들어가서 담배를 샀는데... 담배곽에 저런 후덜덜한 무서운 그림이...ㄷㄷㄷㄷㄷㄷ;
담배값은 한국보다 약간 싼듯 싶습니다. 난 저그림 보면서 무덤덤하게 5개피나 피웠네요..ㅡ,ㅡ
한국가기전까지 다 해치우고 저 기분나쁜건 얼른 버려야겠다..ㅜㅜ 담배안펴 잉..ㅜ
담배갑 위엄
천부라? 천부라ㄹ?? 했는데 잘 읽어보니 덴뿌라 =ㅅ=)a
먼가 아파트 상가 지하 느낌인데 ㅋㅋ 라이터 사진은 왜 안 보여줌요?
담배갑 위엄2
길에서 파는 밀크티 안먹음여. 일본 요코하마의 차이나타운에서 먹고 존내 고생함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