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난을 얻었다옹~ =ㅅ=냐앙~
어제 깨끗이 씻어 널어둔 핸드밀로 그릉그릉-
너무 곱게 갈아져서 어맛! 하다가 원두를 하나 씹어 먹어 봤다능.
색깔은 프렌취인데, 맛은 탄보리.
-_ - 탄보리?!
달팽이 돌돌- 내려서 냠냠~ 마셨봤긔.
진하게 내렸는데, 맛은 보리차. 과뽂보리, 보리차 ㄲㄲㄲㄲ
산미 zero, 레쓰비 캔코히에서 설탕이랑 프리마 뺀듯, 맹탕 ㄲㄲㄲ
맛엄쪙... >_<우갸!
결론.
짱깨객기들. 이제 보리로 가짜 원두까지 만드는 게냐.
원두 사진 찍으려고 폰을 찾았더니, 폰을 집에 두고왔네 그려 힁~
대륙의 맛과 기상?
뭐야 컬럼비아보다 한 단계 위로 친다던 건 사기였나?
ㄴ그동네는 뻥이 국가패시브인 동네입니다 \'ㅡ\')
100g 얻었는데, 얻어먹고 고맙다는 생각 안 들더라능. 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