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군데 마셔봤는데 맛 개그지인듯... 아메리카노 천원이라고 좋아했는데ㅡsweet vine girl 이라고 커피류보단 감식초류를 밀어주는 곳인듯 ㅋFrom dcinside app for Android
흠 저도 대학내에 있는 카페에서 천원짜리 아메리카노를 시켜 먹었는데 따뜻하게 해 준다더니 아주 펄펄 끓는놈을 갖다줘서 혓바닥이랑 입천장에 강렬한 자극을 받았던 기억이 있네요. 그 덕에 맛을 느끼지 못했었죠
ㄴ용암돋네여 ***